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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일이 너무 좋아서 시간의 흐름조차 잊을 정도라면,
무언가를 하는 걸 '너무 좋아’라고 표현한다면
그건 재능이라는 걸 꼭 알려 줘야 한다고 합니다.
‘너무 좋아’라고 말하는 건 그냥 좋다는 뜻이 아니라
그 안에 우리의 재능을 꽃피울 열쇠가 들어 있다는 뜻이라고 하지요.
좋아하는 게 뭔지 모르는 채 한 생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.
좋아하는 게 있는 사람은 지친 날에도
그 좋아하는 일을 생각하며 힘을 내고,
좋아하는 일을 하며 재충전을 하지요.
위기가 왔을 땐
좋아하는 일을 통해 다시 기회를 만들기도 합니다.
그래서 아이가 어릴 때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
부모에게도, 어른에게도 중요한 일이라고 하지요.
좋아하는 일이 있다는 건 반짝이는 열쇠를 하나 얻는 것.
여러분 곁에 그 열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.
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.
안녕하세요.
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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