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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에도 있고 미술, 과학, 체육, 무용에도 있는데
문학에만 없는 게 있습니다.
바로 신동이지요.
특히 소설에는 신동이 없다고 하는데,
소설은 고통과 후회에 쓴잔을 마셔본
영혼의 장르라서 그렇다고 합니다.
기억하고 기록하고 후회하고 성찰하는 문학이 소설이라는 걸
이런 방식으로 또 확인하게 되네요.
폴 오스터를 비롯한 많은 작가들이 그렇게 말합니다.
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는 소설가들과 같다고 말이지요.
세상으로부터 배우고 얼얼하도록 상처도 받고
그 속에서 배우고 느낄 지혜와 통찰을 녹여내는 것이 소설인데,
오늘 우리가 쓴 페이지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?
삶의 방향이 조금은 바뀌는
터닝 포인트 이야기가 담겼다면 좋겠다 생각해 봅니다.
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.
안녕하세요.
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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