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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주변에서 가장 명확한 걸 찾아보라면 시계,.
그리고 교통 표지판을 꼽을 수 있을 겁니다.
시계는 보는 즉시 시간 감각을 느낄 수 있고
교통 표지판은 수많은 이야기를 줄여 가장 알기 쉽게 만든 것이어서
패널에 그려진 것만 보고서도 금방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.
모든 글과 의사 표현이 그렇게 간단 명료할 수야 없겠지만
교통 표지판처럼 명확하게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지요.
명확해지려면 핵심을 집어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.
그보다 더 중요한 건 진심을 이야기하고 진심을 받아들이고
감정의 찌꺼기가 남지 않는 의사소통이죠.
저녁의 의사소통은 그런 방식이면 좋겠습니다.
감정을 소모하지 않고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,
교통 표지판처럼 명확한 위로와 진심이 오가는 저녁이길 바랍니다.
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.
안녕하세요
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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